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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비앤지스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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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는 1966년 '삼양특수강㈜'란 이름으로 국내 최초 스테인리스 산업의 선두 주자로 설립하여 스테인리스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철강 기업입니다.
현대를 정보화 시대, 디지털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급변하는 정보기술은 우리의 생활을 빠르게 바꾸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선도적으로 e-비즈니스 시스템을 도입, 경쟁사들보다 앞선 디지털 투명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화의 물결에 맞추어 IT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시행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상황에 대처하고, 또한 21세기 세계 스테인리스 최강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진국형으로 급속히 변화하는 국내수요 형태에 대응하기 위해서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중점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전환 및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동유럽 및 미주 등 해외 투자에 따른 현지 수출확대 및 다변화를 꾀하는 등 수익성 향상을 통한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 21세기 세계 스테인리스 시장을 선도하는 철강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하여 고객 및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투자자에게 만족을 드리는 현대비앤지스틸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격려가 있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사장
정일선


저희 현대비앤지스틸㈜는 정보화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1세기 세계 스테인리스 시장을 선도하는 철강업계의 리더로서 저희 현대비앤지스틸㈜의 활약을 기대해 주십시오.
대표이사 사장 정일선

가치경영 저는 먼저 기업경영의 방향은 고객이 결정하고, 기업경영의 원동력은 종업원으로부터 나오며 기업경영의 핵심은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현실로 형상화 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변화에도 민감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윈의 말처럼 현재의 강자(强者)가 언제까지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으며, 변화에 민감한자(者)만이 살아 남아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즉, 고객과 종업원과 주주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이를 충실히 수용해 갈 때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객과 종업원과 주주의 가치는 기업을 살리는 생명원이요, 절대가치인 것입니다.
내실경영 경영학에서 기업의 존재이유는 수익창출과 이익의 극대화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많이 팔아 수익을 적게 남기는 방식보다는 적게  팔더라도 높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급격한 매출증대에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 증대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내실을 다지는 경영안정을 무엇보다 선결과제로 해결하려 합니다. 이렇게 내실경영을 기반으로 기업의 활동범위를 넓혀 나갈 때 기업의 존재이유와 주주를 비롯한 고객중심의 기업윤리를 확고히 실현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린경영 미래는 기업과 고객의 관계 못지않게 ’인간과 자연’,’기계와 환경’의 상관관계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이 땅에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표한 신사명(新社名)에도 블루와 그린의 이미지를 기업 심볼마크의 주된 이미지 요소로 있으며 주 생산제품인 스테인리스 강판의 클린 이미지를 계속 강조하며 그린경영의 의지를 천명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경영 현대비앤지스틸은 안전한 작업장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의식 함양과 실천능력을 배양하며, 업무환경개선과 종업원 복리증진을 통한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